대한민국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이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다? 신창원의 범죄이력과 근황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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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사상 두 번 다시는 없을 2년 6개월 동안의 탈옥 경력을 가지고 있는 탈옥수 신창원.최근 신창원은 교도소에서 인권이 침해당하고 있다며 이의를 제기했는데, 수감자의 인권이 왜 필요한지와 탈옥수 신창원의 탈옥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리뷰 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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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세차 스타트업 비엣워시 세차장에서 고객들이 오토바이를 세차하고 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난 9월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피치(Fitch) 국제신용평가기관과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 정부 주요 시스템을 겨냥한 해킹 시도가 최근 5년간 41만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10곳 중 6곳은 MZ세대(밀레니얼 + Z세대) 직원들의 국어 능력이 이전 세대보다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마트가 공휴일인 한글날(9일)에 이은 주말 사흘간 다양한 할인 행사를 펼친다. 정부가 지난 5년간 히타치 후지 미쓰비시 등 일본 전범기업들의 제품을 280억원 넘게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1997년 탈옥수 신창원은 부산교도소에서 실톱날 조각으로 4개월간 쇠창살을 끊어 탈옥을 하게되는데, 아주 치밀하고 계획적인 탈옥이었다. 쇠창살을 통과하기 위해 몸무게는 10kg 넘게 감량했으며 의심을 사지 않기 위해 모범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여기까지가 신창원이 탈옥한 방법이고 탈옥 후 체포되기 전까진 2년 6개월이란 시간이 흘렀는데 그 동안 신창원은 어떻게 수사망을 피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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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여러차례 신창원과 접촉이 있었지만 눈앞에서 놓치는 등, 이때 모가지 날아간 경찰들 한 둘이 아니었을 거다.신창원의 얼굴에 가스총까지 쐈지만, 그걸 버티고 달아나버렸는데 그 정도면 경찰이 못했다 라기 보다는 신창원이 짐승인게 맞는거 같다.탈옥후 술집여자들을 만나며 자신을 사업가라 소개했다. 사업가라 소개할 수 있었던 이유는 도망다니는 중에도 여러 집들을 돌며 돈을 훔쳤기 때문인데, 검거 당시에도 현금 1억이 발견됐을 만큼 금전적인 여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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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등학생땐가 만화방에 눌러 살 때가 있었는데 그때 봤던 만화중 탈옥수 신창원을 다룬 만화가 있었다. 이 만화는 신창원이 탈옥 후 아직 검거 되기 전이었는데, 밝혀진 정황들을 토대로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던걸로 기억한다. 거기서 신창원의 신체를 그려놓고 설명했던 페이지가 아직도 선명한데, 신창원의 주먹은 돌덩이와 같았고 어렸을 때 권투를 배워서 길거리 싸움을 잘했다고 했다. 하체도 튼튼해서 경찰들이 신창원을 직접 쫓아갈 때 마치 캥거루 한 마리가 뛰어 다니는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그 만화의 결과는 신창원이 경찰의 압박에 못이겨 스스로 자살하는 걸로 끝이 났지만, 실제로 탈옥수 신창원은 순천에 동거녀와 살다가 시민의 신고로 검거되었다. 그 시민은 가스레인지 수리공이었는데 일 때문에 신창원의 집에 들어갔다가 수상함을 감지하고 바로 신고를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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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탈옥수 신창원이라는 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신창원은 무슨 범죄를 저질렀기에 교도소에 수감 돼있던 걸까.​거슬러 올라가 1989년 신창원 외 4명은 강도짓을 하다가 신창원의 일행인 김양훈이 살인을 저지르게 된다. 계획적인 살인이라기 보다는 피해자의 저항에 놀라 죽인걸로 알고 있는데, 이 사건으로 신창원을 제외한 4명은 체포됐고 신창원은 도주행각을 벌이다 몇 개월 뒤 결국 체포됐다.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신창원의 범죄명은 강도살인이 아니라 강도살인치사가 맞다. 고의적인 강도행위는 맞지만 살인은 과실로 일어 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실은 와전되어 신창원은 어느새 강도살인자가 돼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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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치사 죄명으로 교도수에 수감된 신창원은 그 전에도 전과가 너무 많았기 때문에 무기징역을 선고 받게 된다. ‘너무 많은 전과’에 대해서 설명을 하자면, 이건 자칫 범죄자를 옹호하거나 감성팔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으로 각성한 상태여야 가능하다.​어렸을때 부터 찢어지게 가난했던 신창원의 집안은, 엄마는 일찍 돌아가시고 폭력적인 파덜 밑에서 자라게 된다. 집이 개차반이니 그 환경에서 애가 잘 크길 바라는게 더 이상하다. 그렇게 범죄자 가정환경의 필수 조건인 불우한 가정환경이 성립되며 학교에 나와 좀도둑질을 시작하게 된다. 수박서리하던 신창원이 강도짓을 하는 범죄자로 변형된 것은 이러한 이유들 때문이다.​학교가면 선생은 돈 들고 오라고 패고 집에가면 아부지­­라는 사람은 계모랑 히히덕 대면서 자식들 가르칠 생각은 안중에도 없고, 뭐 어떤 아이가 이런 환경에서 제대로 크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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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야 어쨌든 결과적으로 신창원은 물건을 빼았고 훔치는 강도이고 그들의 범죄로 인해 사람이 죽었다는 건 변함없는 사실이다.그런 신창원이 지금 볼 일 볼 때도 감시 카메라가 지켜보고 있다며 인권을 내새우고 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신창원이라면 더더욱 감시가 엄중해야 되는 게 맞다. 탈옥 이력이 있는데 그 탈옥 이력도 스케일이 좀 큰것도 아니고 우리나라를 떠들썩 하게 했던 희대의 탈옥순데, 그런 탈옥수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자는 것과 같다. 물론 불편하겠지만 자신이 저지른 죄니 이정도는 양보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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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교도소 안에서 신창원은 모범수로 잘 지내고 있다고는 한다. 2011년 자살시도를 했지만 그 원인은 아빠의 죽음으로 인한 괴로움이라고 했다. 현역 강도일 때 부자들의 금품만 갈취했다고 하며 의로운 도적이라는 타이틀이 만들어지기도 했지만 사실 그것은 거짓된 정보다. 슈퍼마켓도 강도짓을 한 이력이 있는걸 보면 의로운 도적이아니라 그냥 강도가 맞다.여러 시민들에게 그만큼 공포감과 물질적인 피해를 줬으니 그 죄값을 다 치루기 위해서라도 신창원은 자살을 하면 안된다. 평생 출소일 없는 무기수로 지내며 갚아 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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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탈옥수 신창원이 검거 됐을 때만 해도 신창원붐이 일며 신창원을 옹호하는 사람들까지 생겼었다고 한다.실제로 신창원과 동거하거나 연애했던 여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신창원은 젠틀한 이미지로 인물도 좋고 자상했다고 한다. 자신에게 무차별했던 아부지­와는 다르게 그런 모습은 안 닮았나보다. 또 함께 했던 여자들의 증언으로는 경찰을 따돌리거나 신창원의 범죄 얘기를 들을 때 마다 괜한 영웅심이 느껴져 동정이 됐다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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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50줄이 넘은 탈옥수 신창원의 근황으로 알려진 사진이다. 다리 골격은 보다시피 상당히 튼튼해 보이는데 과연 경찰이 캥거루의 뜀박질이라고 표현할만 하고, 딱 봐도 힘은 엄청 강해 보인다.아무튼 신창원의 교도소안 근황이 아무리 모범적인 모습이라고 해도 인권을 주장하며 경계를 풀어 달라는 건 받아 들여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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